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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5 Year-End Insights] 2025, 탄소는 ‘계산’에서 ‘협력’으로: 협력적 MRV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

안녕하세요.Morning Zettelkasten입니다. 올해 탄소 중립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."이 숫자, 정말 믿어도 되나요?" "협력사마다 기준이 다른데, 하나의 보고서로 묶을 수 있나요?" "공시용 보고서(Report)로만 끝나는 것 아닌가요? 실제 감축(Do)은 언제 하죠?" 이 수많은 질문의 교차로에 바로 '협력적 MRV'가 있었습니다. 규제 대응, 공급망 Scope 3, 제품 탄소 발자국(PCF)까지... 결국 마지막에 남는 숙제는 '같은 기준으로 측정하고, 함께 검증하며, 실행으로 이어가는 운영 모델'이었습니다.1. 2025년 현장에서 본 세 가지 결정적 장면올해를 관통한 흐름을 세 개의 장면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. Scene 1. "PCF가 가장..

Mindset 101 2025.12.27

“탄소 감축의 새 룰북” — 제4차 배출권 할당계획(안) 핵심 정리

안녕하세요.Morning Zettelkasten입니다. 2025년 9월 30일, 환경부가 새로운 탄소 감축의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. 이른바 “제4차 계획기간(2026~2030)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(안)”입니다. 이 제도는 기업들이 배출할 수 있는 온실가스 총량을 정하고, 그 한도 안에서 배출권을 사고팔 수 있게 하는 배출권거래제(ETS)의 핵심 운영 기준입니다. 쉽게 말해 “기업별 탄소 배출량의 룰북”이 새로 바뀐 셈이죠.🌏 왜 지금, 새 계획이 필요했을까?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40% 감축하겠다고 국제사회에 약속했습니다. 하지만 실제 산업 현장의 감축 속도는 여전히 완만했고, 3차 계획(2021~2025) 기간 동안 배출권 가격도 낮게 유지되어 “감축 유인”이 약했습니..

Reading Spectrum 2025.10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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